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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화양면-남원 노암동, 자매결연 추진
2024년 03월 24일(일) 16:36
여수시 화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남원시 노암동을 방문해 자매결연 체결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성사됐으며 김수연 화양면장, 황보원 주민자치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화양면과 노암동은 오는 5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상호 간 지역축제 초청·방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탁 등 교류를 통해 지역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김수연 여수시 화양면장은 “남원 문화·관광의 중심인 노암동과 교류 기회가 주어져 뜻깊다”며 “두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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