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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기술통신부 방문단, 광주TP 방문

교류 강화 등 전략 파트너쉽 구축

2024년 04월 08일(월) 15:09
라오스 기술통신부 디지털기술국 관계자들이 최근 광주테크노파크를 방문했다. /광주TP 제공
라오스 기술통신부 디지털기술국 관계자들이 최근 광주테크노파크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8일 광주테크노파크(TP)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라오스 비엔티안 테크노파크(이하 LVTP) 조성 이후 관리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오스 기술통신부 프로젝트 매니져인 타누쏜 부아라파를 비롯한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광주TP는 지역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추진현황과 선진사례를 공유했다.

라오스측 관계자는 광주TP의 지역중소기업 성장지원 정책 및 운영전략, KOLAS 시험인증지원 등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집 광주TP 원장은 “광주TP의 사례가 LVTP의 관리 및 운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교류 협조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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