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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사단, 광주·전남 통합방위작전 유관기관 토의
2024년 04월 14일(일) 14:15
육군 31사단은 최근 광주·전남 통합방위작전 관련 유관기관 협조토의를 진행했다. /31사단 제공
육군 31사단은 최근 광주·전남 통합방위작전 관련 유관기관 협조토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일용 사단장이 주관한 협조토의는 김경률 3함대사령관을 비롯해 331방첩부대장, 국정원 광주지부장, 광주본부세관장, 광주지방국세청장 등 6개 부대·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조토의는 광주·전남지역 작전환경 이해를 통한 유관부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도출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통합방위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일용 사단장은 “광주·전남 통합방위 유관부대 및 기관 대표자가 한자리에 모여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각자의 역할에 공감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단은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주어진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계속해서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31사단은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통합방위작전 협조토의 및 민·군·관·경 통합훈련 등을 정례적으로 실시해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합동성을 강화하는데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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