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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신임 상임이사에 김도윤 발전안전본부장

"에너지 공기업 역할 힘쓸 것"

2024년 04월 22일(월) 17:09
22일 한전KPS 김도윤 부사장 취임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한전KPS 제공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 신임 상임이사로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장(부사장)이 선임됐다.

한전 KPS는 22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은 경희대를 졸업한 뒤 1989년 한전KPS에 입사했으며 해외발전사업처장, 원자력정비기술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본사 사업 부서 및 국내·외 화력·원자력 발전소를 두루 거치면서 사업관리·기술개발·이해관계 조정 등을 통한 회사 중장기 목표 달성에 능하고, 특히 해외사업 수주 및 관리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김도윤 부사장은 취임사에서 “발·송전 정비시장의 ‘친환경 신 서비스 전략’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발전정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이행에 힘쓸 것”이라며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지속성장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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