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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카페 돌진 차량에 중상입은 40대 끝내 숨져
2024년 04월 24일(수) 18:10
지난 18일 낮 12시14분께 광주 동구 대인동 한 카페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 경찰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광주 도심 카페 내부로 돌진한 차량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받던 40대가 사고 6일 만에 숨졌다.

24일 광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동구 대인동 차량 돌진 사고 피해자인 40대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1시께 숨졌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2시 14분께 동구 대인동 한 카페에서 직장 동료들과 커피를 마시다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내부로 돌진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60대 차량 운전자를 포함한 8명이 다쳤다.

차량 운전자는 “급발진으로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 차량을 감정 의뢰했다.

A씨의 사망으로 경찰은 60대 운전자에게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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