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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외국인 계절 근로자 '한국어 교육' 지원

강진 근로자 20여명 대상

2024년 04월 24일(수) 18:21
한국농어촌공사가 23일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는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들어오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위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공사는 강진군의 베트남 외국인 계절 근로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농어업인과의 의사소통과 생활에 필요한 지식 습득을 돕기 위해 한국능력개발원과 함께 한국어, 한국 생활·문화 이해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25일까지 대면으로 실시되며, 6월까지 매주 토요일을 활용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제고, 나아가 교육생들이 고국으로 돌아갔을 때 공사의 해외사업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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