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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5월 특수 '톡톡'

광주 이마트 매출 전년비 30% ↑

2024년 05월 16일(목) 14:55
건강기능식품이 5월 가정의 달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지역 점포의 누계 전체 건강기능식품은 전년비 29.6% 신장했다. 품목별로 종합비타민이 68.7% 증가했고 뼈·관절건강제품과 눈건강제품 신장률은 각각 52.8%·41.1%씩이다.

건강기능식품은 건강식품을 직접 해 먹기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다. 상품 가격을 일일 권장 섭취량으로 나누면 하루 몇백원에 부담 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개인마다 다른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호하는 제품들도 달라 이마트는 다양한 제품군을 준비했다.

실내 생활이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비타민D’, 13종 비타민과 미네랄 8종을 함유한 ‘멀티비타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건강을 지켜주는 ‘루테인’, 장 건강을 책임지는 ‘유산균’ 등이 대표적이다.

정승기 이마트 광주점장은 “지역소비자들이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식품을 선호하면서 관련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선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양한 상품준비를 계획중이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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