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기간 날씨 ‘맑음’
2024년 05월 16일(목) 19:54
5·18기념탑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기간(17~18일) 광주·전남지역은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1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야제 행사가 진행되는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 23~27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PM-10, PM-2.5) 없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

기념식이 열리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낮 최고기온 23~28도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11도, 나주·강진·해남·함평 12도, 영암·무안 13도, 광주 14도, 목포 15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25도, 강진·해남·무안·함평 26도, 나주·영암 27도, 화순·광주 28도로 높거나 비슷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17일과 18일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