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대 소모임 ‘다다’ 5·18 체험부스 운영
2024년 05월 20일(월) 17:58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소모임 ‘다다’ 재학생들이 지난 18일 광주 남구청소년수련관에서 5·18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소모임 ‘다다’ 재학생들이 5·18 청소년 관련 사업에 참여해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20일 광주대에 따르면 소모임 ‘다다’는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주 남구청소년수련관에서 ‘5월의 청소년의 이야기를 듣고 표현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18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5·18 역사와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영상 시청, 5·18 상징 양말목 꽃 키링 만들기, 오월을 담은 병뚜껑 마그네틱, 부엉이 부채 꾸미기, 순간 포착 5·18 이미지 게임, 5·18 찰나를 담다 포토존, OX퀴즈 등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서명재 학생은 “아동과 청소년 이용자들에게 5·18의 의의와 역사를 알리고자 하는 봉사의 방향성이 매우 좋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