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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안전추진단,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구례 자연드림·광주국가산단서
건강·노무 상담·안전 활동 전파

2024년 05월 23일(목) 14:56
광주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최근 참여기관과 ‘유관기관 공동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광주와 구례군에서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 제공
광주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최근 참여기관과 ‘유관기관 공동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광주와 구례군에서 실시했다.

23일 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에 따르면 구례자연드림에서 실시된 ‘마음도 건강, 신체도 건강 직장 만들기 캠페인’에는 광주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광주근로자건강센터·전남노동권익센터가 참여했다.

구례 농공단지 자연드림 종사자 약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 건강 증진 및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건강상담, 인바디 검사, 노동법률상담 등을 제공했다.

같은 날 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를 비롯한 12개 기관은 광주국가산단에서 ‘광주전남 산업단지 교통안전 원큐 캠페인’을 추진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도로공사, 광주북구청, 영암군청, 여수시청, 손해보험협회, 광주·전남교통연수원, 광주·전남일반화물협회가 참여했으며 광주국가산단 내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안전수칙 등 안전 메시지를 전파하고 근로자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광주 안전문화추진단 관계자는 “추후 협동 캠페인 등 공동 활동을 실시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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