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대통령 표창’ 수상 '쾌거'

전남형 청소년 정책과 사업 육성·발굴

2024년 05월 23일(목) 16:35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대통령 표창’ 수상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대통령 표창’ 수상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양미란)은 23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정부 포상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매년 5월 청소년의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등에 주어지는 상이다.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1994년 전남 청소년의 상담, 보호·지원, 긴급구조, 활동 지원 등의 목적으로 개원하여 2009년 통합 법인으로 설립된 전남 출연기관으로 ▲전국 최초 광역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전남도 청소년박람회 개최 ▲정부, 광역지자체, 교육청이 함께 청소년정책지원 강화를 약속하는 전남도 청소년행복성장지원 혁신지구 선포식을 개최했다.

광역자치단체 최초 정부 정책에 기반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네트워크인 ‘전남청소년행복성장협의체’구성 운영을 비롯해 전국 1호 청소년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운영 , ‘2023년 전남도 출연기관 경영평가 최고 가등급달성 등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미란 원장은 “전남도의 청소년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통해 청소년 정책에 선제 대응해 노력한 결과”라며 “청소년들을 위해 전남형 청소년 정책과 사업의 육성 및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선옥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