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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농업인 단체장 간담회

현장 체감 농정 의견 교류

2024년 05월 29일(수) 15:20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최근 지역 농업인 단체장 6명을 본부에 초청해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지역 농업인 단체장을 본부에 초청해 농업 현안 관련 의견을 나누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영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남연합회장, 최원섭 한국농촌지도자 전남도연합회장, 김향숙 한국여성농업인 전남연합회장, 박영희 한국생활개선 전남연합회장 등 6개 농업인 단체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농지은행사업 현황 및 농업인 편의를 위한 서비스 추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추진 △농업용수 안정적 공급 및 재해대비 저수지 관리 방안 등 주제에 대해 상호간 의견을 공유했다.

농업인 단체장들은 고령화와 기후위기 등 농촌이 맞고 있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농업 현장에 가장 가까이 있는 공사의 주도적 역할과 대표 농도를 담당하고 있는 전남본부가 농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 노력에 앞장서 실질적 성과를 보여줄 것을 공통된 의견으로 전달했다.

조영호 본부장은 “농업이 처한 어려움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 오늘의 고견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농촌이 당면한 위기를 넘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긴밀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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