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구례군·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서비스
2024년 06월 04일(화) 16:16
구례군은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와 구례군 마산면의 상사·하사마을에서 주민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토털서비스’를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전남동부지사 지사장을 포함한 직원들과 군청 및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전기안전 점검, 노후·부적합 전기설비 시설개선, 안전한 전기 사용 요령 교육 등 종합적인 전기안전서비스 활동을 통해 마을주민의 안전 및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소병환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농촌에는 노후주택이 많고 낡은 전기설비 또한 많아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며 “구례군의 전기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