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최익봉 특전사동지회 총재, 태극타이거 무인상 수상
2024년 06월 17일(월) 19:01
㈔특전사동지회는 최익봉 총재가 올해 한국무인연합의 태극타이거 무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수상식에는 원영 한국무인연합 이사장과 최익봉 ㈔특전사동지회 총재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14년 제정된 태극타이거 무인상은 한국의 무예 및 수련 방식을 대중화하는 데 이바지하거나, 무도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공헌에 힘써온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첫 수상자로는 특공무술 전문가 김동제씨가 2회 수상자로는 대한민국 특공무술협회 박종성 부총재가 선정된 바 있다.

원영 한국무인연합 이사장은 “최 총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며 무인으로서 굳건한 용기와 두드러진 리더십을 발휘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최익봉 특전사동지회 총재는 “사회적 기여에 더욱 힘쓰라는 격려의 뜻으로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주변인들과 화합을 목표로 삼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