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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달맞이꽃> 피부염 환부에 달인물 발라주면 효과
2011년 10월 17일(월) 00:00
달맞이꽃은 높이가 1m에 이르는 두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곧게서서 거의 가지를 치지 않는다. 온몸에 짧은 털이나 있고 잎은 좁은 간격으로 어긋나게 자리한다.
잎은 길쭉한 피침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는 약간의 톱니를 가지고 있다. 꽃은 줄기끝의 잎 겨드랑이 마다 한송이씩 피어나며 다른 꽃들보다 오래피는 편이다.
꽃잎은 4장의 잎을 가지고 있으며 지름은 6㎝안팎이고 빛깔은 노랑색이다.
꽃은 해질무렵이면 피었다가 다음날 해가 뜨면 시든다. 그래서 달맞이꽃이라 부른다. 개화기는 7~10월로 본래 남미지방에서 자생하는 풀인데 국내서는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꽃이다. 뚝이나 길가에 주로 서식한다.
월하향이라는 색약명을 갖고 주로 뿌리와 열매를 쓴다.
리놀산, 리톨렌산, 올레익산 등의 지방유를 함유, 해열, 소염,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피부염, 고혈압, 비만증에 사용된다. 말린 약재를 1회에 4~6g 200㏄의 물로 달여 복용한다. 열매는 비만에 사용할시 다른약재와 같이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염 환부에 달인물을 발라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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