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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돌콩
2012년 10월 22일(월) 00:00
덩굴성의 한해살이풀로서 온 전체의 몸에 갈색의 짧고 거친 털이 나 있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다른 물체들을 감고 올라가며 산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3 개의 작은 잎 조각으로 구성된다.
잎 조각의 생김새는 계란에 가까운 타원 또는 피침 모양으로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의 겨드랑이로부터 자라나는 짤막한 꽃대 끝에 4~5송이의 나비와 같은 생김새의 꽃이 뭉쳐서 피어난다.
꽃의 크기는 6mm 안팎이고 보랏빛 기운이 감도는 분홍빛을 띤다. 꽃이 피고 난 뒤에는 2~3cm 정도의 길이를 가진 콩의 깍지가 생겨나는데 그 속에는 2~3개의 갈색 콩이 들어 있다.
개화기는 7-8월 이며 주로 중부 지역으로부터 남해 쪽으로 분포 하고 있다. 들판 양지 바른 밭 주변에 난다.
생약 명은 야두등, 야황두, 야모두 라고 한다. 사용부위는 줄기와 잎을 약재로 쓴다.
약효로는 잎과 줄기는 신체허약 증에, 비장이 허한 경우, 식은땀에 사용한다. 씨와 잎 줄기는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지만 씨는 신체가 허약한 증세, 산후 회복에도 쓰며 신장이 허약해서 아플 때, 그리고 근육이 쑤시고 아플 때, 현기증 등에도 좋다.
용법으로는 말린 약재를 1회에 4~8g씩 200cc의 물에 달여서 복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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