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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참가시목

방광결석·부종·콜레스테롤 등 효능

2012년 11월 09일(금) 00:00
참가시나무는 상록수로 조경수로 서의 으뜸가는 수종의 하나로 높이는 5-13m에 이루는 나무로 자라 난 상록수 이다.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며 잎은 타원 꼴의 계란형 모양. 잎의 뒷면에는 흰색이 있어 앞면과 뒷면의 색이 다른 잎을 가지고 있다. 잎의 끝에는 드물게 톱니를 가지고 있고 잎의 끝은 뾰족 하다.
몸의 피부는 검푸르며 곧게 자란다.
암수 한그루로 봄에 황갈색 꽃이 피어 가을에 열매가 나는 것을 보면 도토리 모양과 같이 열매가 달린다. 열매모양을 보면 도토리 보다 작지만 생김새는 같다.
그러나 다른 점은 열매를 담고 있는 열매 받침의 겉면이 도토리는 매끈 하지만 가시나무 열매는 가로로 층이 나 있다는 점이다.
개화기는 4~5월. 제주도를 비롯하여 울릉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 따뜻한 지방으로 산과 들에서 자란다.
생약 명은 참 가시나무라고 한다. 성분으로는 주성분은 떫은맛 성분인 탄닌, 카테콜 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등이 함유돼 있다.
약효로는 방광결석, 요로결석, 담낭결석, 부종, 양기부족, 기력쇠약, 요통, 콜레스테롤, 비만증 등이다.
용법은 말린 약재를 1회에 3~5g씩 200cc의 물로 달여서 복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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