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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흥륭보세구 중한국제합작구시범구
2017년 01월 03일(화) 00:00

‘자유무역단지’ 기능 갖춘 현대화시범구로 조성



보세구, 수출가공구, 물류단지와 항구 등 기능을 모두 갖춘 장춘흥륭종합보세구는 국가대외개방의 시범구와 선도구로 목전 길림성 대외개방에서 제일 우수한 플랫폼으로 손꼽힌다. 국가에서 추진하는 새로운 단계의 동북경제진흥정책에 힘입어 장춘흥륭종합보세구는 한국과의경제무역합작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치로 보세구내 중한국제합작시범구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한국제합작시범구 위한 기틀 마련
장춘흥륭종합보세구는 준비단계에 들어간 2009년부터 시작해 이미 6년동안의 관리경험을 쌓았으며 그동안 국가의 많은 우대정책을 쟁취했다. 유엔정부간 국제륙로항구, 국가국제무역전자상거래수출시점, 국가육류수입지정통상구, 국제소포집중처리와 국제화물직접봉인권한 등 정책을 부여받았으며 목전에는 또 국가1류철도개방통상구, 국가련운해관감독관리센터, 국가국제무역전자상거래종합시험구, 국제택배감독관리쎈터, 과일수입통상구, 약품수입통상구, 자동차부품수입통상구 등 권한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량호한 산업기반
장춘흥륭종합보세구는 서비스무역과 가공무역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구체적으로 현대물류, 보세전시와 국제무역, 첨단장비제조업, 특색제품가공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 지금까지 종합보세구내에 이미 116개 기업이 등록해있으며 올해 수출입무역 총액이 22억 달러에 달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종합보세구내의 국제전자상거래업무도 빠른 태세로 발전하고 있는데 한국과 관련된 업무를 보면 시대재부한국상품성, 구아매장서울시대한국상품성, 한류국제전자상거래, 한국방직품가공과 일용품수출항목, LG 및 삼성그룹에서 장춘 만주리 유럽철도선을 리용한 구라파화물운송중간역프로젝트 등이다.

◇중한국제합작시범구 건설
장춘흥륭종합보세구 책임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보세구내에 들어설 중한국제합작시범구의 핵심과 실질은 시범구에 ‘자유무역단지’의 기능을 부여하는 것으로서 ‘중한합작자유무역시범구’로 자리를 잡아가는것이다.
중한국제합작시범구는 흥륭종합보세구의 국제물류, 보세창고, 산업합작, 국제상품전시와 국제직접구매 등을 담체로 중한 량국 나아가서는 동북아지구의 우세한 산업자원들이 입주해 동북아를 복사하는 신흥경제단지로 자리를 잡도록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리철수 기자         리철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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