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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이모저모
2017년 10월 23일(월) 00:00
"골프 즐기기에 딱 좋은 계절"



○…전남매일이 주최한 제4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는 따뜻한 가을 햇살아래 청명한 날씨로 인해 경기 진행에 더할 나위 없는 하루가 돼 호평. 참가자들은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계절을 맞았다"며 반가워해. 참가자들은 낮 12시부터 같은 조로 편성된 참가자들과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가을 필드 만끽.



박준영 국회의원 축전

○…박준영 국회의원(국민의당·영암무안신안)이 "국정감사 기간으로 인해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는 점을 양해해 달라"며 골프대회를 위해 축전을 보내 눈길. 박 의원은 축전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시니어 골프인들의 건강 증진과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제4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날만큼은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호쾌한 드라이버샷과 함께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친목을 다지길 바란다"고 밝혀.



윤명희 회장 4년 연속 참가

○…윤명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전남지회 명예회장(그린이엔시 대표)이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에 4년 연속 참가해 화제. 전남매일 편집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윤 회장은 "전남매일 가족인 만큼 골프대회 참가는 당연한 일"이라며 "해외출장을 가야하는 일정인데 만사 제치고 참가했다"고 밝혀. 윤 회장은 "오늘 날씨는 물론 페어웨이도 정말 좋았다"며 "그린이 조금 어려워 고전하기도 했지만 동반자들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라운딩이 됐다"고 소감.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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