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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열심히 해서 내년에도 참가"

제4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여자부 우승자 김혜순씨

2017년 10월 23일(월) 00:00
"최근 바빠서 연습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쁩니다."

제4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여자부 우승자 김혜순씨(55)는 "동창들과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친구들은 못오고 저 혼자 참가했다"며 "하지만 정말 좋은 분들을 동반자로 만나면서 즐겁게 운동을 했고 우승까지 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날 신페리오 방식으로 71.4타를 기록하는 실력을 과시했다.

김씨는 "골프를 시작한지는 6년 정도 됐고 평소 70타 후반에서 80타 초반 정도를 치는데 최근 일이 바빠 연습도 제대로 못했었다"며 "이번 우승은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이라며 겸손해했다.

이어 "골프대회 우승은 처음"이라며 "우승의 기쁨을 누린 만큼 내년에는 연습을 열심히 해서 참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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