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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하던 손님 폭행
2017년 12월 07일(목) 18:55
다림질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항의하는 손님에게 폭력을 휘두른 60대 세탁소 주인이 경찰서행.

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신 모씨(60)는 지난 6일 오후 2시 48분께 북구 용봉동 자신이 운영하는 세탁소에서 김 모씨(38)가 "다림질을 왜 제대로 해주지 않느냐"며 항의하는 것에 격분, 폭력을 휘두른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연세도 지긋하신 분이 자식뻘 되는 손님에게 너무했다"고 혀를 끌끌.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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