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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6도 맹추위…일부 지역 '눈'

밤부터 기온 떨어져 빙판길 주의

2017년 12월 07일(목) 18:57
광주·전남은 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맹추위가 이어지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전남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전남서해안의 예상적설량은 1~3㎝ 수준이다.

8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2~5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내린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이 예상되니 교통안전 및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형동 기자         유형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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