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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서 무장 괴한 송유관 폭파
2017년 12월 27일(수) 17:40
리비아에서 무장 괴한들이 26일(현지시간) 송유관을 폭발시켜 리비아의 원유생산이 하루 최대 10만 배럴 줄어들게 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송유관 폭발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는 이번 폭발 사건으로 하루 원유 생산량이 7만 배럴에서 최대 10만 배럴까지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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