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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올림픽 심판 로봇 등장 하나

일본 "로봇기술 과시 기회로 삼자" 여론

2018년 01월 03일(수) 17:53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에서 관광안내와 경비는 물론 체조경기심판에도 로봇을 활용하자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3일 보도했다.

도쿄올림픽 대회 관계자 사이에서는 "올림픽을 로봇의 쇼케이스로 하고 싶다"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로 올림픽을 일본의 로봇 기술을 과시하려는 기회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현재 2020년 대회에 대해 "사상 가장 혁신적인 대회로 한다"는 비전을 내걸고 일본의 첨단 혁신기술 경연장으로 하겠다는 구상이다.

조직위원회등은 앞으로 각지에서 진행되는 각종 실증실험 결과 등을 살려 경기장이나 공항 등에 활용할지를 검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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