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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도연맹 심판 규정 강습회

광주유도회 개정 경기규칙 교육

2018년 02월 11일(일) 18:38
광주시유도회는 지난 10일 광주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대한유도회 상임심판이며 국제심판인 한순남, 오창길 심판을 초청, 2018년도 국제유도연맹 심판규정 강습회를 개최했다.
광주시유도회는 지난 10일 광주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광주 엘리트선수들과 생활체육 체육관 관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국제유도연맹(IJF) 심판규정 강습회를 실시했다.

이날 IJF 경기규정 강습회는 새로 변경된 경기규칙과 심판규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에 개정된 규정은 2018년부터 오는 2020 도쿄올림픽까지 적용된다.

득점은 오직 '한판'과 '절반' 점수만 부여한다. '한판'은 메치는 선수가 자신의 기술이나 되치기 기술로 상대 선수를 최대의 능력으로 힘과 속도를 겸비한 탄력과 정확하고 탄력있는 기술로 발휘했을 때 선언된다. 바닥에 떨어질 때 멈춤이 없다면 구르는 것도 '한판'으로 부여될 수 있다. '절반'은 '한판'의 못 미치는 기술을 의미해 예전의 유효의 기술도 포함되며 2개의 '절반'은 합산해 '한판'으로 간주돼 경기가 종료된다.

광주시유도회 최원 전무이사는 "유도가 앞으로 보다 공격적이고 기술의 판정이 단순화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 질 것"이라며 "이번 강습회를 통해 우리시 선수들이 새로운 규정을 빨리 인지하고 준비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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