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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

조선대 LINC+사업단, 성과발표회·제2회 산학협력교류회

2018년 02월 20일(화) 19:16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LINC+사업단은 오는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라마다호텔에서 각각 1차년도 LINC+사업단 성과발표회와 제2회 산학협력교류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차년도 산학협력의 성과 공유를 통해 효율적인 산학협력 사업 추진 방안과 상호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1차년도 LINC+사업단의 주요한 성과공유를 위한 ▲기술개발과제 UIC연구실 사업 내용의 발표 ▲사업단 교육프로그램인 현장실습, 창업, 캡스톤디자인, UIC특성화 트랙 관련 학생 발표 ▲현장실습 시상식 ▲성과물 전시 및 시제품 프레젠테이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2회 산학협력교류회에서는 ▲LINC+사업단의 성과발표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4차 산업혁명 대학교육의 방향과 역할' ▲방우정 MC리더스 대표의 '맛있는 유머화법' 초청강연 등이 진행된다.

LINC+ 사업은 교육부가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한 LINC사업의 후속 사업과 새로 구성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사업'을 통합한 대학 재정지원 사업으로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사업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조선대는 호남제주권 일반대 산학협력고도화형에 2017년에 선정, 오는 2021년(2년+3년)까지 5년 동안 223억원을 지원받아 4차 산업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고도화를 추진한다.

조선대 LINC+사업단은 링크플러스 사업의 비전인 'UIC QUEST 4.0'의 고도화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의 4차 산업 기반을 창출하고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대학 산학협력시스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UIC특성화트랙 교육은 학생들에게 전공을 재설계할 수 있는 '탈학과·신기술·제품중심'교육을 통해 사회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차세대 첨단부품소재 ▲메디컬·생명공학 ▲기후변화·신에너지 ▲IT·미디어·문화콘텐츠 분야 등 4대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형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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