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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진흥원 '제1회 지투페스타' 개최

42개 지역업체 참가…통합브랜드 론칭도
배틀스쿼드 VR·몬스트럼 등 콘텐츠 마련

2018년 02월 22일(목) 18:37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합동으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지투페스타'를 개최한다.

22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투 페스타는 'Game Generation(우리 모두 게임 세대)'과 축제라는 뜻이 담긴 '페스타(Festa)'의 합성어로 전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게임 축제다.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 28개, 전북 14개 등 모두 지역 업체 42개사가 참가하는 행사로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게임, 기능성 게임들을 중심으로 로봇, 홀로그램, 코딩교육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으로 꾸며진다.

대표 콘텐츠로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인스퀘어 VR게임 '배틀스쿼드 VR', '다이노랜드 VR', 홍빈네트워크 코리아 '웜바디스', '골드러쉬', ㈜플렉시 마인드 모바일게임 '아일랜드M', ㈜퍼플나인 '타워디펜스 사가', '탭탭사바나' 등이 참가한다.

또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모아지오 '태권도VR', '진포대첩 VR'과 더불어 새롭게 선보이는 '성춘향VR어트랙션'을, ㈜테크노블러드 코리아 VR게임 '몬스트럼', '사이렌토VR' 등 양 지역의 대표 VR, 기능성 게임 콘텐츠들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지역에서 출범한 한국가상현실협동조합의 통합브랜드 론칭 등이 예정돼 있어 지역이 주도하는 브랜드가 글로벌 VR시장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장으로서 전시회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 밖에 인기 개그맨 김기열, 양선일, 이원구가 직접 플레이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스페셜매치, 레이싱모델 천보영과 참관객이 함께 인기 모바일게임 '테일즈런너R'과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 현장 대결을 펼칠 예정이며 아프리카TV, 네이버 TV캐스트, 트위치 등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 전국의 시청자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투페스타가 지역의 게임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투페스타'는 올해 광주를 시작으로 전북도와 교차 개최 될 예정이다.
/유형동 기자          유형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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