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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진흥원 VR조합-홍빈네트워크 VR테마파크·체험존 활성화 MOU

유통·마케팅·운영 공동협력

2018년 02월 25일(일) 17:45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가상현실협동조합(이하 VR협동조합)과 홍빈네트워크가 지난 23일 호남권 게임전시회 'G²FESTA(지투 페스타)'에서 국내·외 가상현실 테마파크 및 체험존의 설치 및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한국가상현실협동조합에 따르면 홍빈네트워크의 VR테마파크 브랜드 '버추얼아일랜드(Virual Island)'는 가상의 휴양지를 콘센트로 한 도심형 테마파크로, 2017년 상반기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개점했다.

또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20~50평대, 소규모 테마파크 '버추얼아일랜드 미니'도 준비 중이다.

VR협동조합은 조합사인 홍빈네트워크와의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조합사들의 브랜드에 대한 공동마케팅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조합사들이 보유한 게임과 교육, 안전체험 , 의료 등의 다양한 가상현실 콘텐츠들로 공동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VR테마파크 버추얼아일랜드의 유통·마케팅·운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번 VR협동조합과 홍빈네트워크 간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도심형 테마파크의 표준화와 최신 하드웨어와 콘텐츠의 지속적인 확보, 중국과 동남아시아권 시장의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VR협동조합 문준석 이사장은 "국내외 VR테마파크 및 체험존의 경쟁이 높아지면서 소규모 테마파크의 표준화, 최신 하드웨어R&D, 맞춤형 콘텐츠 등을 통한 다각적인 사업화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 VR협동조합의 다양한 콘텐츠와 최신 하드웨어, 홍빈네트워크의 도심형 테마파크 '버추얼아일랜드'를 결합해 공동마케팅과 플랫폼 사업화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이번 협약의 배경을 설명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이정현 원장은 'G²FESTA' 기간 중 한국가상현실협동조합과 홍빈네트워크 간의 업무협약이 이루어지는 것에 "전시회가 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활용되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가상현실협동조합의 성공적인 공동마케팅 전략을 통해 콘텐츠 산업계의 상생발전 모델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형동 기자          유형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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