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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작업치료학과, 3년 연속 국가고시 100%합격
2018년 02월 27일(화) 18:46
호남대 작업치료학과가 작업치료 관련 우수 인력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7일 호남대 작업치료학과에 따르면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 광주·전남권에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100% 합격의 쾌거를 이뤘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제 45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90.3%였다.

2016년부터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의 인증을 받은데 이어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해 최고의 실습실 및 지역 유수 보건의료기관과의 협약 체결, 일대일 평생지도 교수제 등 국가고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지도로 매년 우수 작업치료사를 배출해오고 있다.

또 2014년에 호남대 작업치료학과를 졸업하고 호남대 대학원 재활과학과 석사를 마치고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박수향씨(28)가 오는 3월 2일자로 구미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조교수로 임용된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