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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광주농업발전위원회

농업·행정·학계등 각계 전문가 의견 수렴

2018년 04월 23일(월) 17:34
농협광주지역본부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최근 광주농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는 농업발전과 농업인 실익증대사업 발굴을 위해 최근 광주농업발전위원회(위원장 최병윤)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농업·행정·학계·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의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광주농업발전위원회는 광주농협 한진섭 조합장, (사)한국농업경영인 광주시연합회 노홍기 회장, (사)한국새농민 광주광역시회 김용안 회장, (사)고향주부모임 광주시지회 김미원 회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생명농업과 김병용 과장과 전남대학교생명농업과 최영수 학장, 그리고 G금강(주) 김식회장, 협동조합 변화·혁신연구소 최병윤 소장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최병윤 위원장은"광주의 미래농업은 친환경적이고 생체적인 생명농업으로 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장기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집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의원들은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로컬푸드직매장 확산과 규모화를 위한 스마트 팜, 생산량증가보다는 고부가가치가 높은 미래농업을 주도할 지역 특색사업발굴에 대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서 현장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일수 본부장은"도시와 농촌의 소득격차가 확대되면서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농업을 준비하고자 이번 위원회를 개최했다"며, "광주 150만 소비지와 광주·전남 농업인의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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