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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전남 공동체' 키우겠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자

2018년 06월 13일(수) 20:34
부족한 저를 선택해주시고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주신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그 동안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겠다는 비전과 각오를 가지고 혼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저에게 민선 7기 전남도정을 맡겨 주신 도민 여러분의 뜻을 잊지 않고, 전남을 새롭게 가꾸고 발전시키겠습니다.

보다 겸허한 마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전남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어렵고 소외된 한 명 한 명을 만나 소통하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전남 공동체'를 키우겠습니다.

호남이 탄생시킨 문재인 정부의 출범과 함께 다가온 남북 평화번영시대를 맞아 전남은 그 동안의 낙후와 소외를 털고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호기를 맞았습니다.

저는 선거기간 내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전남의 변화와 발전을 열망하는 모두의 꿈을 현실로 바꾸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도민들의 꿈과 희망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도민들의 기대가 어긋나지 않도록 도민들과 함께 새로운 전남 천년을 열어 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도민 여러분의 응원이 바탕이 돼야 '전남 행복시대'가 가능합니다.

저는 도민들 속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도정의 방향을 정하고, 정책을 실천할 방법을 찾겠습니다.

이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선거과정에서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전남 발전의 한 길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뺄셈이 아닌 덧셈의 정치, 통합과 화합의 정신으로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솔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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