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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중기청, 19개 조합 지원

회원사 공동 마케팅 ·장비구매 등 최대 2억원

2018년 06월 14일(목) 18:41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청(청장 김진형)은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에 19개 협동조합이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은 소상공인 5개사 이상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에 공정개선, 레시피 및 공동브랜드 개발, 마케팅 및 장비구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 '행복을 나누는 커피협동조합' 등 23개 조합이 신청, 평가 및 심의절차를 거쳐 최종 19개 조합이 선정됐다.

광주·전남지방청 김진형 청장은 "전통시장과 달리 소상공인들은 정책자금 외에 특별한 판로 및 마케팅 지원이 없다" 면서 "협동조합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