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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봉사활동
2018년 06월 14일(목) 20:23
오비맥주는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국제 환경단체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4일 밝혔다.

오비맥주 임직원, 푸른아시아 관계자, 몽골 대학생, 현지 주민으로 구성된 환경 봉사단 60여 명은 에르덴 솜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조림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팀을 나누어 벌판에 포플러 묘목들을 심는 식수작업과 직접 판 우물에서 양동이로 물을 길러 나무에 뿌리는 관수작업을 벌였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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