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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D-100 광주·전남 준비 본격화

전남체육회 종목단체 회의 상위입상 결의
광주체육회 강화훈련 일정 논의 등 '시동'

2018년 07월 04일(수) 18:36
전라남도체육회는 4일 전남체육회관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D-100 필승결의 다짐 회원종목단체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가 체전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전라남도체육회는 4일 전남체육회관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D-100 필승결의 다짐 회원종목단체 관계자회의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체전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47개 회원종목단체 관계자(전무이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예상전력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 및 논의와 필승다짐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특히 2018년 상반기 도 대표팀 훈련 현황 및 각종 대회 참가 실적에 의한 종목별 예상 성적 분석 및 향후 경기력 향상 대책 등에 있어서는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실제로 전남체육회에서는 상반기 전력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경기력 향상 대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각오아래 지난 2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의 강화훈련기간 동안 전남대표 선수들의 전력을 극대화시킨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도체육회는 '직원별 종목담당제'를 중심으로 훈련장을 수시 방문해 심도있는 경기력 점검과 따뜻한 격려를 실시함은 물론 종목 관계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체전 중위권 진입 목표 달성을 위한 필승 결의도 이뤄졌다.

광주시체육회도 D-100일을 맞아 4일 체육회관 1층에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카운트다운 전광판을 가동했다. 또 종목단체별로 강화훈련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훈련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체육회 김홍식 상임부회장은 "지난해 98체전에서 97체전보다 한 등위 상승한 종합13위에 그쳤다"며 "올 99체전에서도 모두 합심해 반드시 등위 상승을 일궈냄으로써 전남체육의 자존심을 회복해 내자"고 당부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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