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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대통령기볼링 3인조전 우승
2018년 07월 09일(월) 18:24
광주시체육회 남자일반부 볼링팀이 대통령기 대회서 금빛 스트라이크를 날리며 3인조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영선·최기봉·서상천은 지난 2일부터 레드핀볼링장 등 광주 관내 볼링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33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3인조전에서 호흡을 맞춰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합계 4,172점을 합작해 2위 경북도청(4,127점)을 간발의 차로 따돌리며 우승했다.

조영선은 전 경기를 합한 개인종합에서 5,508점을 획득해 1위 김상필(인천교통공사·5,628점)과 2위 구성회(부산시청·5,589점)에게 뒤져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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