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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귀중품 두지 마세요"…잇단 차량털이
2018년 07월 09일(월) 19:50
광주에서 차량털이범이 잇따라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절도)로 A씨(45)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 5분께 북구 두암동에서 잠기지 않은 차의 금품을 훔치려 하는 등 잇따라 차량에 침입했다가 검거됐다.

또 200만원 상당의 시계를 훔친 혐의(절도)로 B씨(30)를 붙잡았다. B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2시 10분께 잠기지 않은 차안에 들어가 200만원 상당의 시계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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