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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안전사고 ‘관심’ 단계…주의 요망
2018년 07월 10일(화) 12:25
연안 안전사고 ‘관심’ 단계…주의 요망





여수해양경찰서는 8월 말까지 54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예보제의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10일 밝혔다.

해경은 해안가 순찰을 강화하고 해수욕장 3곳에 해상인명구조요원 12명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물놀이 안전사고와 해상추락, 고립사고 등 연안사고 예방 활동을 위해 지자체 전광판 등을 이용해 연안안전 사고 예방 캠페인 홍보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는 연안의 위험한 장소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위험성을 ‘관심-주의보-경보’ 등 3단계로 나눠 국민에게 알리는 제도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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