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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해상서 어선 고장

해경, 선원 6명 모두 구조

2018년 07월 10일(화) 19:16
선박 고장으로 선원 6명이 탑승한 어선이 흑산도 해역 한가운데 멈춰섰으나, 해경의 발빠른 대처로 전원모두 구조됐다.

10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께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33.3km 해상에서 선원 6명이 탄 포항선적 29t 채낚이 어선 A호가 기관고장으로 멈춰 섰다.

목포해경은 신고를 받고 26km 떨어진 해상에서 경비임무를 수행 중인 1509함을 급파했다.

해경은 구조 해역으로 이동하며 선장에게 승조원 전원 구명조끼를 입게 하고 침수 등 선박 안전에 문제없는지 확인했다.

인근 항해 선박을 대상으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항 계도방송도 했다.

신고접수 1시간만 이날 오전 6시 50분께 현장에 도착해 선원 6명 전원을 구조하고, 어선은 안전해역까지 예인했다.
김동균 기자 champ@naver.com         김동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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