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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CGI센터 차혁렬 첨단실감사업팀장

"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 위해 노력할 것"
송암산단에 첨단실감콘텐츠 제작클러스터 조성
가상현실·증강현실·1인미디어 등 전문인력 양성

2018년 07월 11일(수) 19:23
게임, 엔터테인먼트에서 의료, 건설, 항공 등 각 분야로 증강현실(AR)기술이 빠르게 상용화 되면서 첨단실감콘텐츠산업이 부각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두고 인공지능·기술의 발달로 대체할수 없는 감성과 창의성이 기반이되는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격상, 침체된 지역 일자리 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월부터 광주정보산업진흥원(광주 CGI) 첨단실감클러스터 총괄업무의 중책은 맡은 차혁렬 팀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광주CGI는 컴퓨터를 이용해 이미지를 제작하는 아시아대표시각효과(VFX)제작 스튜디오로서 4K/UHD 영상 및 3D영상콘텐츠 전문제작 지원시설이다.

광주시도 첨단실감콘텐츠제작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송암산업단지 일원에 첨단실감콘텐츠 제작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VR, UHD, CG 를 활용한 기획·제작 공간과, 콘텐츠 전시·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야외스튜디오, 체험테마파크, 팸투어 등이 운영된다.

차 팀장도 담당자로서 광주시, 광주CGI와 함께 첨단실감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참가하고 있다.

또 차 팀장은 가상현실(VR), 증각현실(AR), 1인미디어, 영화, 게임, 음악 등 최신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기업과 기술력을 갖춘 타지역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발품을 팔고 있다.

차 팀장은"실감미디어산업은 영상, 게임 뿐 아니라 실감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입체감, 현실감 등으로 의료, 스포츠 등 모든 사업으로 확장할수 있는 산업적 적용영역이 무궁무진하다"며 "현재 수도권 기업 유치와 지역 내 창업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과의 협력, 나아가 글로벌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이 활성화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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