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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D-365' 카운트다운

개막 1년 앞두고 경기장·공공기관에 안내판 설치

2018년 07월 12일(목) 19:42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는 대회 D-1년을 앞두고 시민들의 참여분위기 조성과 성공적인 대회준비를 위해 대회개막까지 남은 일수와 개최날짜를 알려 주는 카운트다운 알림판을 대회조직위원회 현관에 설치했다.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광주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대회 D-1년을 앞두고 시민들의 참여분위기 조성과 성공적인 대회준비를 위해 대회개막까지 남은 일수와 개최날짜를 알려 주는 카운트다운 알림판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카운트다운 안내판은 광주시청과 조직위 사무실을 시작으로 광주정부종합청사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립미술관·문화예술회관 등 광주시 사업소와 대회경기를 치루는 경기장 등 총 17개소에 세웠다. 특히, 전국적인 붐 조성과 시도의 협력을 위해 전북 완주 소재 전국지방공무원의 교육기관인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도 설치했다.

카운트다운 안내판은 대회가 시작되는 2019년 7월 12일까지 남은 기간을 표출함으로써 시·도민들이 광주세계수영대회가 개막을 실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은 기간동안 대회홍보 및 붐업 조성, 대한민국과 개최도시의 문화적 역량을 알릴 수 있는 개·막식, 수영대회 참가자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및 교통대책 마련 등 각 분야별 준비사항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에서는 대회 D-300일 시점인 9월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지점인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과 인천, 김포, 무안공항 등에 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조형물을 설치해 광주수영대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남은 1년 동안 로드맵에 따라 차질없이 대회준비를 해 가겠다"면서 "대회의 성공을 위해 D-1년을 계기로 시·도민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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