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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대변…목소리 내겠다"

하기억 영광군의원

2018년 07월 12일(목) 19:49
"농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겠다."

하기억 영광군의원(57·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 백수읍, 홍농읍, 염산면, 법성면, 낙월면)은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어민의 복지를 위한 대변자로서 역할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 의원은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들의 생활에 편리한 특화된 마을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힌 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에도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35년의 농업분야 경험을 토대로 농·어업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곽용순 기자         곽용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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