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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소년 살해범 검거

DNA 추적…스페인서 압송

2018년 08월 27일(월) 19:27
1998년 네덜란드를 떠들썩하게 만든 11세 소년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20년 만에 붙잡혔다. 첨단 과학수사 기법의 하나인 'DNA 추적' 덕분에 가능했다.

이 사건의 용의자인 요스 브레흐(55)가 26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현지 경찰에 붙잡혀 네덜란드 송환을 앞두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AFP 통신 등 외신들이 27일 보도했다. 브레흐는 1998년 8월 네덜란드 남부 림뷔르흐 주의 한 자연보호구역에서 열린 청소년 여름캠프에 참가한 닉키 베르스타펜(당시 11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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