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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공원 '나들이 명소'

방문객 100만명 기대

2018년 09월 13일(목) 19:52
광주 우치공원이 시민들의 대표적인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75만5,000명이던 우치공원 방문객이 올 상반기에만 46만5,000명으로 늘어나 지난 2013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방문객 100만 명 돌파가 기대되고 있다.

이는 도심 휴양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인식되면서 평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중고교의 단체방문이, 주말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진데 따른 것이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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