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6.17(월) 19:15
닫기
정박 바지선서 70대 선원 숨진채 발견
2018년 09월 18일(화) 18:43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분께 목포시 산정동 삼학도 남항에 정박 중인 바지선에서 이 모씨(73)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선박 책임자인 선두로 일한 이씨는 바지선 내 깊이 6m 가량의 맨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이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동균기자 champ@naver.com         김동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