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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 바지선서 70대 선원 숨진채 발견
2018년 09월 18일(화) 18:43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분께 목포시 산정동 삼학도 남항에 정박 중인 바지선에서 이 모씨(73)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선박 책임자인 선두로 일한 이씨는 바지선 내 깊이 6m 가량의 맨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이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동균기자 champ@naver.com         김동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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