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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중간 전달책 40대 구속
2018년 09월 18일(화) 18:44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당한 피해자의 현금을 받아 윗선에 전달한 뒤 수수료를 챙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보성경찰서는 18일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가 인출한 돈을 받아 윗선에 입금하려고 한 혐의 (사기 등)로 A씨(47)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1시께 보성군 보성읍 한 우체국 앞에서 대출사기에 당한 B씨(44·여)가 인출한 현금 800만원을 전달받아 윗선에 보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근종 기자         김근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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