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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승용차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
2018년 10월 03일(수) 17:59
여수 바닷가 선착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남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4분께 여수시 율촌면 조화리 바닷가 선착장에 주차된 그랜저 승용차 안에서 김 모(32)·이 모(30)·박 모씨(22)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 안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않았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3명 모두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한편, 이들이 어떤 관계인지도 조사할 방침이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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