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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11월 분양

첨단문화복합단지 첫 브랜드 아파트…358세대 규모

2018년 11월 20일(화) 11:25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광역조감도./양우건설 제공
[전남매일=광주] 김영민 기자= 전남 담양지역에 최초의 브랜드 아파트가 선보인다.

양우건설㈜는 20일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A1·A2블록에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이달 안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담양군 최대 규모로 2개 단지, 총 680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 분양 물량의 96.5%에 달한다. 1단지(A1블록)는 지하1층~지상12층 7개동·전용면적 59~95㎡, 총 322가구이다.

2단지(A2블록)는 지하1층~지상 12층 9개동·전용면적 59~84㎡·총 358가구(임대 96가구 포함)가구이다.

양우건설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실내에는 4~5베이 혁신평면이 도입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를 통해 쾌적한 단지를 조성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담양지역 최초의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 공급되는 첫 대단위 아파트단지다.

특히 인근에는 국제교육시설(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커뮤니티, 대형마트·상가·의료시설(예정)·근린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담양군청·공공도서관·경찰서·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이 인접해 우수한 정주여건이 갖춰지게 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의 랜드마크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담양읍까지 5분, 광주 동북권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한 더블 생활권을 갖춰 ‘주거쾌적성’과 함께 ‘직주근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가깝고 광주공항 30분·KTX 송정역 40분대 도달이 가능한 대중교통망도 확보했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번지(광주 지하철 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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