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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빛그린 산업단지 지원시설 26필지 공급
2018년 11월 20일(화) 17:33
[전남매일=광주] 김영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내 지원시설용지 20필지(2만9,000㎡), 주차장용지 6필지(1만9,000㎡)에 대해 입찰방식을 통해 일반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신규 공급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는 광주시 최대 역점사업이자 문재인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선정한 ‘광주형 일자리’를 우선 적용하는 산업단지다.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생산기지 집적화가 예상되고 최근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의 완성차 합작법인 설립 검토로 투자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빛그린 국가산단의 입지환경은 광주·전남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밸리 벨트권, 광주권 경제자유특구 및 일반산단 벨트권(나노, 광주첨단, 하남, 평동 등)과 반경 15~20㎞내외에 위치, 신산업성장의 삼각벨트를 형성, 산업경쟁력의 시너지 창출과 무한한 성장가능성이 잠재되고 있다.

특히 빛그린 산단은 광주와 영광을 연결하는 국도22호선과 지구경계가 연접하고 서측으로 서해안고속도로(함평JCT)가 23km, 남측으로 무안~광주고속도로(나주IC) 8.5km권내에 입지하고 있다. 이와 함게 광역접근여건이 양호한 편이며, 광주공항과는 14.6km, 무안국제공항과는 31.2km 거리에 위치하고, 호남선 송정리역과는 12.7km 거리에 위치, 항공 및 철도시설의 접근성도 용이한 편이다.

금번 출시되는 지원시설용지 평균공급가는 ㎡당 약 93만2000원이다. 주차장용지 평균공급가는 ㎡당 약 51만2,000원이다.

지원시설용지 등의 공급에 관심있는 분들은 다음달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입찰신청을 하면 된다./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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