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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청약열기 후끈

견본주택 1만7000여명 방문…172세대 일반 분양

2018년 11월 27일(화) 14:55
쌍용건설은 27일 ‘광산 쌍용예가 모델하우스’에 약 1만7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1순위 접수에 이어 다음달 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쌍용건설 제공
[전남매일 =광주] 김영민 기자= 쌍용건설의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Platinum)’의 청약 열기가 뜨겁다.

27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최근 개관한 광산 쌍용예가 모델하우스에 약 1만7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쌍용건설이 이번 아파트 공급은 12년 만이다.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3.5(전용 76㎡), 4베이(전용 84㎡) 설계를 적용했다. 최상층 세대에 다락을 제공하고 필로티 구조의 판상형 2층 및 탑상형 1층의 개인정원 등 차별화한 설계를 도입했다.

우산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4~17층, 13개동 총 764세대(▲76㎡A 28세대 ▲76㎡B 17세대 ▲76㎡C 10세대 ▲84㎡ 117세대) 규모다. 이중 592세대는 조합원분이며, 일반 분양분은 172세대다.

특히 사업지와 상무·수완지구가 인접해 이들 지구 내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KTX·SRT 광주송정역을 비롯해 무진대로, 제2순환로, 무안·광주고속도로 등 교통여건도 좋다. 교육시설로는 송우초교, 광산중이 있다.

또 상무·수완지구, 하남산업단지, KTX·SRT 광주송정역, 유스퀘어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망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11월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예정으로 유주택자들이 청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며 “광주에서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1순위 접수에 이어 다음달 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더 자세한 분양문의는 062-361-7070에서 할 수 있다./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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