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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이비인후과, ‘음성 심포지엄’

음성질환 관련 음성평가·치료 등 강연

2018년 12월 17일(월) 18:32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 이비인후과에서는 최근 ‘제 1회 한국후두음성장애연구회 음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조선대병원 이비인후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음성언어치료사, 성악가 등을 대상으로 음성질환에 대한 음성평가 및 치료에 대해 다양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50여명이 참석, 음성질환에 대한 궁금한 점과 다양한 수술적 및 음성치료에 대해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한편, 음성 심포지엄을 주관한 조선대병원 이비인후과 음성클리닉(담당 박준희 교수)은 다양한 음성질환, 후두암, 성대결절 등 광주 및 전남권역에서 다수의 임상치료경험을 바탕으로 직업적 음성사용자에 대한 정밀 검사 및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향후 음성클리닉은 성악가, 공연예술 지망생, 아나운서 지망생 등 다양한 음성사용자를 대상으로 전문 음성치료 및 관리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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